본문 바로가기

반려견 지식N정보

새끼 강아지 사료, 급여량과 올바른 방법은?

반응형

안녕하세요,

딩가N쵸파 입니다!

 

반갑다개!!

 

새끼 강아지를 처음 입양해서

집에 데려오시는 분들은 느끼시겠지만

정말정말 할 일이 많으실 거에요.

 

그 중에서도,

내 강아지를 위해 정말 중요한 부분!

바로 사료인데요.

 

"어떤 사료를, 어떻게, 얼마나 줘야하지?"

 

이 고민을 분명 해보셨을거에요.

그래서 오늘은,

새끼 강아지들에게 사료를 급여할 때

적정량과, 올바른 방법 등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새끼 강아지의 경우

출생 후 약 45일 정도는

어미개의 모유를 먹고 자란다고 해요,

 

 

그래서 펫샵들의 경우도

보통 생후 2개월 정도는 된 강아지들을

데려오고 분양하는게 일반적이지요 ㅎ

 

 

그러면 이제 막 2개월을 막 넘긴

새끼 강아지들에겐 어떤 사료를

급여해야 할까요?

 

 

사람도 아기들이 먹는 음식은

어른들의 음식과는 다르죠?

분유에서 이유식, 그 다음 차근차근

조금씩 딱딱한 음식들을 먹는것 처럼

강아지들도 마찬가지랍니다.

 

 

새끼 강아지들을 위한 사료들이

시중에 많이 판매 되는데요,

많은 사료들을 검색, 조사해보고

내 강아지에게 맞는 사료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알겠으니까 밥좀 죠라아

 


 

그렇다면 가장 많은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적당한 급여량은 얼마정도 될까요?

 

 

우선, 내 강아지의 몸무게가 얼마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현재 내 강아지의 몸무게의

4-6% 정도를 하루에 급여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해요.

 

 

만약 내 강아지가 1KG의 무게라면

하루 적정 급여량은

40-60g 사이가 되는 것이죠.

 

 

"그렇다면 40g을 줘야할까요,

60g을 줘야할까요?"

라는 질문이 꼭 따라붙게 될텐데요 ㅎㅎ

 

 

내 강아지의 대변의 상태를 보고

조절하시면 됩니다.

 

 

강아지의 대변이 너무 딱딱하고

똑똑 끊어지는 상태라면

현재의 급여량이 너무 적은 것이구요,

반대로 너무 물러서

한번에 집어지지 않는 상태라면

너무 많이 주고 계신 거에요.

 

 

그러니 대변의 상태에 따라

조금씩 늘리고 줄이고를 조절해주시면

아이의 건강한 발육에 도움이 되겠죠?

 

 

하루 급여 횟수 또한 궁금하실텐데요,

가장 좋은 것은

하루 3-5회를 나누어서 급여하는 거에요.

성견들에게 급여하듯 하루 한번 혹은 두번

주는 것은 새끼 강아지들의 소화기관에도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적은 양을 여러번 나누어

급여하시기를 추천합니다! 

 

 

 

※절대적으로 주의해야 할 점!!※

 

많은 분들이 오해하고 있는 부분인데요

새끼 때 사료를 조금씩 먹여야 

강아지의 몸집이 작고 귀여워진다,

라는 거에요.

 

절대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돼요 ㅠㅠ

아이들의 유전자 정보에 이미

아이들의 성장이나 발육에 대한 사항이

다 기록되어 있지요.

 

사료를 일부러 적게 주는 것은

오히려 영양결핍이나

심각한 건강 문제를 야기할 수 있으니

밝고 건강한 강아지로 자랄 수 있게

충분히 사료를 공급해주세요!!

제발 ㅠㅠ

 


다음으로는 올바른 급여 방법입니다.

새끼 강아지들의 경우

아직 이빨이 제대로 자란 것이 아니기에

사료를 딱딱한 상태 그대로 급여하면

강아지들의 이빨에도 좋지 않고

소화 문제를 겪게 될 수도 있어요.

 

 

그렇기에 아직 이빨이 나지 않았거나

나긴 했어도 충분히 자라지 않았다면

사료를 물에 불려서 급여해 주셔야해요.

 

 

그래야 아이들이 무리없이 삼켜내고

소화도 원활하게 해낼 수 있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주의할 점!

물에 불려야 한다고 하면, 

보통 물을 엄청나게 뜨겁게 끓여서 불린 후에

식혀서 급여를 하게 되는데

그렇게 하면 사료에 있는 영양 성분들이

상당부분 날아가 버릴 수 있다고해요.

그렇다고 너무 차가운 물로 불리려고 하면

너무 오래 걸리겠죠?

 

 

그러니 적당히 미지근한 물로

사료를 불린 후에 급여하시기를

추천해 드려요!

 

 

또한 아직 새끼일 때는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가 참 많죠.

그래서 새끼 강아지를 위해 만들어진

영양제를 구비하여 사료에 조금씩 넣어주는것도

강아지의 건강한 발육을 위한

좋은 선택일 수 있을 거에요!

 


 

위에 알려드린 점들을 참고하셔서

이쁜 강아지들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맛난 사료를 올바른 방법으로

공급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번 포스팅이 많은 견주분들에게

실용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그러면 다음 포스팅에서

또 알찬 정보들과 함께 돌아올게요!

 

안녕 :-)

 

반응형